냉정과 열정사이


냉정과 열정사이 새삼 이영화를 ..

여기서 나오는 다케노우치 유타카나 진혜림은 별로 그닥 좋아하는 배우들이 아니었다

일본배우나 홍콩여자배우에 대한 관심도 전혀 없었기때문에

두권의 책을 우선 보고나서 영화로 곧 나왔기때문에 궁금해서 본 기억이난다

홍보용이었던.. 헤이의 Piece Of My Wish 도 너무 좋았고

여자인지라 진혜림의 의상도 막 눈이간.. 

피렌체가 배경인지라.. 유학했었던 곳이라 더 자극되서본.. ^^;;

조금은 허한느낌의 영화 소설.. 모든게 만족이었던 ^^

근데 실제로 보면.. 너무 오래된 건물들이라 별로 그닥 정이 안가는데

영상만으로 보면 늘.. 예쁘게 나온다 .... --

 

by 희지니 | 2006/09/19 00:0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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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지니 at 2006/09/19 00:22
책장에서 여전히 지금도 빼서 보는 정말.. 허무한듯한 소설이 난 너무 좋다 ♡
Commented by 달기 at 2006/09/21 11:42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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