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9일
냉정과 열정사이

냉정과 열정사이 새삼 이영화를 ..
여기서 나오는 다케노우치 유타카나 진혜림은 별로 그닥 좋아하는 배우들이 아니었다
일본배우나 홍콩여자배우에 대한 관심도 전혀 없었기때문에
두권의 책을 우선 보고나서 영화로 곧 나왔기때문에 궁금해서 본 기억이난다
홍보용이었던.. 헤이의 Piece Of My Wish 도 너무 좋았고
여자인지라 진혜림의 의상도 막 눈이간..
피렌체가 배경인지라.. 유학했었던 곳이라 더 자극되서본.. ^^;;
조금은 허한느낌의 영화 소설.. 모든게 만족이었던 ^^
근데 실제로 보면.. 너무 오래된 건물들이라 별로 그닥 정이 안가는데
영상만으로 보면 늘.. 예쁘게 나온다 .... --
# by | 2006/09/19 00:08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