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9일
NO !!

사양합니다 !!
마음에 없는 빈말
듣기싫은 뒷담화
살짝 떠보는 말
모르면서 아는척
어줍잖은 아부
다보이는 거짓말
어중간한 감정
쓸데없는 호기심
가식적인 만남
머리굴리는 사람들
형식적인 멘트
이런 모습이라면 다가서지도 마세요!!
# by | 2006/09/19 00:11 | 트랙백 | 덧글(3)

사양합니다 !!
마음에 없는 빈말
듣기싫은 뒷담화
살짝 떠보는 말
모르면서 아는척
어줍잖은 아부
다보이는 거짓말
어중간한 감정
쓸데없는 호기심
가식적인 만남
머리굴리는 사람들
형식적인 멘트
이런 모습이라면 다가서지도 마세요!!
# by | 2006/09/19 00:11 | 트랙백 | 덧글(3)

냉정과 열정사이 새삼 이영화를 ..
여기서 나오는 다케노우치 유타카나 진혜림은 별로 그닥 좋아하는 배우들이 아니었다
일본배우나 홍콩여자배우에 대한 관심도 전혀 없었기때문에
두권의 책을 우선 보고나서 영화로 곧 나왔기때문에 궁금해서 본 기억이난다
홍보용이었던.. 헤이의 Piece Of My Wish 도 너무 좋았고
여자인지라 진혜림의 의상도 막 눈이간..
피렌체가 배경인지라.. 유학했었던 곳이라 더 자극되서본.. ^^;;
조금은 허한느낌의 영화 소설.. 모든게 만족이었던 ^^
근데 실제로 보면.. 너무 오래된 건물들이라 별로 그닥 정이 안가는데
영상만으로 보면 늘.. 예쁘게 나온다 .... --
# by | 2006/09/19 00:08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04/22 14: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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