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사양합니다 !!

 

마음에 없는 빈말

듣기싫은 뒷담화

살짝 떠보는 말

모르면서 아는척

어줍잖은 아부

다보이는 거짓말

어중간한 감정

쓸데없는 호기심

가식적인 만남

머리굴리는 사람들

형식적인 멘트

 

이런 모습이라면 다가서지도 마세요!!

by 희지니 | 2006/09/19 00:11 | 트랙백 | 덧글(3)

냉정과 열정사이


냉정과 열정사이 새삼 이영화를 ..

여기서 나오는 다케노우치 유타카나 진혜림은 별로 그닥 좋아하는 배우들이 아니었다

일본배우나 홍콩여자배우에 대한 관심도 전혀 없었기때문에

두권의 책을 우선 보고나서 영화로 곧 나왔기때문에 궁금해서 본 기억이난다

홍보용이었던.. 헤이의 Piece Of My Wish 도 너무 좋았고

여자인지라 진혜림의 의상도 막 눈이간.. 

피렌체가 배경인지라.. 유학했었던 곳이라 더 자극되서본.. ^^;;

조금은 허한느낌의 영화 소설.. 모든게 만족이었던 ^^

근데 실제로 보면.. 너무 오래된 건물들이라 별로 그닥 정이 안가는데

영상만으로 보면 늘.. 예쁘게 나온다 .... --

 

by 희지니 | 2006/09/19 00:08 | 트랙백 | 덧글(2)

SFAA F/W 보고왔습니다.

친구가 패션쇼일을 하게되어서 공짜티켓 것두 실버로 다녀왔답니다.
원래 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계속 했었는데 규모가 작아졌는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에서 하더군요.
디자이너소개한 사진들중 아는 사람은 반도 안되었습니다..
7시작되어야할 쇼가 어찌된게 30분에 시작되어서 한시간내내 줄을 서서 기다려야했습니다.
그전쇼에 뒷정리가 안되어서인지 늦게 시작하더군요.
그건 좀 짜증났 .. 사실 공짜표에 감사하지만;;
사실 패디가 전공이 아니라 알려지지않은 사람들은 잘모르죠.
김철웅씨의 쇼를 보았는데 재밌었습니다.
코트디자인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역시나 코트나 짧은 자켓이 많았습니다.
큼직한 털모자와 과장된 듯한 리본이나 러플 실제로 입을수는 없겠지만 ^^;;
여성스러운 원피스도 가지고싶은 생각이 ㅠㅠ
자리에서 앉아서 보고있는데 진태옥씨가 계시더군요.
막상 SFAA라는 서울콜렉션에 갈 기회가 없었는데 기회가 되어 보게되니 좋았답니다!!

by 희지니 | 2006/04/22 14: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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